밴쿠버 어린 학생들의 신박한 새해 결심!

2025년 새해가 되었습니다.

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?

우리 어린 학생들은 어떤 계획들을 세웠을까요?

제가 어릴적엔 거의 모든 아이들이 " 공부를 열심히 한다", "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다' 이런 결심을 하곤 했는데요.


밴쿠버의 어린 초등학교 친구들은 어떤 새해 결심들을 했을까요?

본인의 얼굴을 그리고 적은 새해 결심이라 더 잘 지킬 것 같네요.

아이들 이름은 적지 않았지만 그림만 봐도 누군지 알 것 같아요.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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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사람들을 더 돕고 싶다.

프로처럼 스키 타기

물 많이 마시기

더 많이 먹기

동생 봐주기

부끄러워하지 말기

전자제품 덜 사용하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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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럼 마스트를 할거다.

기타를 레슨을 받을 거다.

상상력을 더 갖겠다.

Myself 가 될거라는 철학적인 결심도 보이네요 ㅎㅎ

유트버가 되겠다는 결심도 있는데 구독자가  몇 명이나 모을지 궁금해지네요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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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단력 있는 사람이 될거라는 계획을 한 친구 얼굴은 정말 결정이 힘든 상황에 놓인 곤란한 표정 ㅎㅎ넘 귀엽죠^^

미술학원도 안 다녔을 아이들이 어쩜 표현력이 이렇게 좋을까요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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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밖에 거미 공포 극복하기

농구 드리볼 기술 향상 시키기

홈런 10번 치기

공부 잘하면 좋지만

공부가 모든 아이들의 목표가 아닌

이곳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복 받은 것 맞죠?

이 친구들의 새해 결심들을 얼마나 잘 지켜질지 궁금하네요.

작심 3일이 아니길~ ^^